프랑스 화장품 '올랑', 현대百 무역센터점 개장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프랑스 스킨케어 브랜드 올랑(ORLANE)이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개장했다고 19일 밝혔다.
67년 전통의 프랑스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 올랑은 롯데면세점 소공점과 온라인 인터넷 면세점 입점에 이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개장했다.
올랑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으로 독자적인 B21프로그램을 개발해 피부 세포 에너지 공급에 초첨을 맞춰 세포 에너지 활성화를 연구해 왔다.
AD
올랑의 대표적인 제품으로 '올랑 안티-퍼티그 래디언스 앱솔루트 케어'다. 이 제품은 생물학적으로 '맞춤형 트리트먼트 케어'가 가능한 페이스 제품으로, 피로로 인해 생긴 노폐물과 피부를 약하게 하는 근본적인 원인들을 제거해준다. 가격은 19만8000원이다.
현대백화점 무역점 2층 리뉴얼 개장에 맞춰 함께 선보이는 올랑 플래그 십 매장에서는 올랑의 전 라인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