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VDL 브라이트닝'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LG생활건강의 메이크업 브랜드 VDL이 미백기능성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VDL 브라이트닝'을 19일 출시했다.
'VDL 브라이트닝' 라인은 자사 미백 특허성분인 피토셀리나와 빛 반사 테크놀로지 바이올렛 루미레이어를 적용해 피부 안팎을 모두 환하게 관리, 연출해주는 미백기능성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이다.
피토셀리나는 멜라닌 생성 과정의 초기 단계인 피부 흑화 관련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시켜 줘,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로 관리해 주는 LG생활건강의 미백 특허성분이다.
바이올렛 루미레이어 테크놀로지는 빨강과 파랑초록 등 다양한 컬러의 빛을 반사시켜 피부 표면을 환하게 톤업시켜 준다.
종류는 컨실러와 파운데이션, 선 베이스, 세럼 등이다. 주력제품인 'VDL 브라이트닝 톤 컨실러(SPF35 PA++)'는 붉거나 푸르스름한 피부 착색 등을 자연스럽게 가려준다. 가격은 2만7000원이다.
AD
'VDL 브라이트닝 파우더 파운데이션 SPF45 PA+++'는 미백 및 자외선 차단 2중 기능성 제품이다. 가격은 3만원이다.
'VDL 브라이트닝' 라인은 전국 VDL매장과 온라입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