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봄바람 타고 캔디컬러 인기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몰 김포공항에서 화사한 봄에 어울리는 선명하고 밝은 톤의 이른바 캔디컬러 패션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뚜렷하고 강렬한 색상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찾고자 하는 고객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캔디컬러 패션아이템은 의류 외에도 구두, 가방, 지갑, 벨트 등 종류도 다양하다. 주로 자신의 개성표출에 관심이 많은 20~30대 젊은 고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AD
또 개성있는 색상을 선보이는 '스파이시칼라'는 3월 들어 현재까지 민트, 옐로우 색상의 '나그랑 티셔츠'가 150장 이상 판매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형광 옐로우 컬러의 여성용 트렌치코드는 이번 봄 시즌 핫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매장 관계자는 "색상은 오렌지 컬러가, 아이템은 구두가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