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Plus]코리아본뱅크, 조직이식용복합재료 식약청 품목 허가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셀루메드 셀루메드 close 증권정보 049180 KOSDAQ 현재가 1,009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009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셀루메드 자회사 환경이엔지, 2년 연속 1군 건설사 수주 셀루메드, 유증 납입 완료…소송채무 상환 우선·바이오 시너지 확대 셀루메드, 170억 규모 유상증자 투자자 변경…"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 정상화 박차" 는 식품의약품안정청(KFDA)으로부터 생체 유래 탈회골이식재 디비스틱(DB STIK)에 대한 의료기기 제조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코리아본뱅크의 탈회골이식재는 미네랄을 제거한 생체 유래의 골조직으로써 골유도능을 향상시킨 생체 활성형 물질로 수술 시 뼈 손상 부위에 적용된다. 이번에 출시된 디비스틱은 기존의 젤 타입이나 분말 타입 탈회골이식재와는 달리 고형화된 스틱 형태로다. 스틱형 제품은 척추 임플란트 시술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미네랄을 제거한 탈회골이식재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3000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은 매년 5% 이상 성장하고 있다.
심영복 대표는 "제품 출시 2년만에 탈회골이식재 판매를 통해서 2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며 "환자의 결손부위에 따라 제품 라인을 다양화 시키고, 해외 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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