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전격공개 '김나영' 화장실에 가봤더니"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방송인 김나영의 독특한 집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12일 방송되는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의 새로운 코너인 '패션의 신' 녹화에서는 김나영이 직접 꾸민 집을 공개했다.
개성 만큼 독특한 김나영 집은 공간이 넓은 화장실을 드레스 룸으로 변경해 사용하고 있다. 세면대 위에는 각종 악세서리가 진열 되어 있고 거울 아래 선반에는 선글라스가 가지런히 놓여 있다. 또한 욕조 위에 옷걸이를 설치에 의류를 보관하는 기상천외한 배치가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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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녹화 당시 김나영은 "휘어진 옷걸이는 바로 내 재정 상태고, 선글라스는 모두 카드 빚"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이 출연 하는 '스타일로그-패션의 신'은 12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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