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예원, '섹시 댄스'부터 '깜짝 고백'까지… '만능 예능돌'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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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그룹 쥬얼리의 멤버 예원이 '만능 예능돌'에 등극했다.


예원은 5일 오후 방송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그는 '아줌마 애교'로 남성 출연자들의 애간장을 녹이는가 하면 '섹시 댄스'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특히 예원은 조권을 향한 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89라인' 가입 권유에 이어 '우리 결혼했어요'를 함께 촬영하고 싶다는 것. 이에 이휘재는 "그럼 '우리 재혼했어요'가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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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방송에서 예원은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로부터 "'집 앞으로 갈테니 잠깐 만날 수 있냐'는 문자를 받았다"는 말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예원과 조권을 비롯해 박은지, 김민아, 이대근, 서재응, 안문숙, 투빅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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