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균 ]
9일 오전 3시42분께 전남 화순군 화순읍 한 자동차 수리점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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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재로 자동차 수리점 건물 1층 90㎡와 2층 138㎡, 비품 등이 불에 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잠을 자던 중 무슨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불이 나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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