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유재석 도발/출처:tvN '코미디 빅리그'

장동민 유재석 도발/출처:tvN '코미디 빅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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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개그맨 장동민이 유재석을 도발했다.


7일 tvN '코미디 빅리그'(이하 '코빅')의 녹화 현장에서 개그계의 독재자 장틀러 역을 맡은 장동민이 "유재석보다 내가 연예계의 왕이야"라는 폭탄 발언을 했다.

그는 최근 녹화에서 "연예계에서 가장 이미지 좋은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유상무가 유재석을 선택하자 "유재석보다 내가 연예계의 왕이야" 라고 말했다. 이 발언에 녹화장이 바로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하이 장틀러'는 장동민이 독재자 히틀러를 패러디한 개그로 자신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응징하거나 연예계 맞수들을 제거하고 왕으로 군림하기 위해 독설을 쏟아내는 코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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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동민이 유재석을 향한 도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딜 감히 유느님과 비교를", "어떻게 디스를 했기에 방송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동민이 장틀러로 변신한 '코빅'은 오는 8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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