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KT 오전0시 개통..'밤샘폰' 아이폰5 1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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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7일 오전0시 SK텔레콤이 개최한 아이폰5 개통 행사에서 1호 가입자 안혜진(28세) 씨가 아이폰5와 기념품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안씨에게 LTE62 요금제 1년 무료 제공의 혜택을 제공했다. SK텔레콤은 6일 저녁 10시부터 7일 새벽 3시까지 '최고니까 5면 된다, 퍼펙트매치'라는 주제로 개통행사를 열었다. 논현동 복합문화공간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행사는 온라인 예약가입 신청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150명과 이들 고객의 동반 1인 등 총 300명이 초청돼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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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나영 기자 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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