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서울상의 회장(사진 왼쪽)과 샘 윌리엄스 애틀란타상의 회장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손경식 서울상의 회장(사진 왼쪽)과 샘 윌리엄스 애틀란타상의 회장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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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대한상공회의소는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대미투자사절단이 현지시각으로 5일 오전 미국 애틀란타에서 네이슨 딜 조지아 주지사와 오찬간담회를 갖고 서울상의·애틀란타상의 간 경제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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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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