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민주통합당이 23일 대선과 함께 치르는 재·보궐선거에 출마할 후보자 선출을 위한 공직후보자추천심사위원회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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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위는 민주통합당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윤호중 위원장을 포함해 모두 9명으로, 민주당 내부에서 총 5명, 민주당 외부에서 총 4명이 선임됐다. 여성은 당내 2인, 당외 2인으로 총 4명이고, 인천과 광주지역 민심을 전달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당지역 인사를 포함시켰다고 민주당은 설명했다.


당내 인사로는 윤 의원을 포함해 신학용, 장병완, 유은혜 의원과 백혜련 변호사(원외지역위원장)으로 구성됐다. 당외 공심위원으로는 이재정 민변 전 사무차장과 유정아 시민캠프 대변인, 김태봉 전남대 교수, 함성호 시인이 포함됐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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