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항공주들이 최근 원화강세로 인한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다.


19일 9시20분 현재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550 전일대비 550 등락률 -2.19% 거래량 1,719,119 전일가 25,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할증료 7배 폭탄' 공포…"걱정마세요, 그래도 여행가게 해드려요"[주末머니] 대한항공, 英 스카이트랙스 선정 5성 항공사…6년 연속 최고 등급 대한항공, 글로벌 동맹 '스카이팀' SSQ 의장 항공사 선출 은 전일보다 750원(1.55%) 오른 4만9000원에 거래중이다. 우리투자와 키움증권이 매수상위 증권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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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8% 거래량 49,206 전일가 7,0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도 전날보다 100원(1.47%) 상승한 6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송재학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시아나항공은 유가인상 부담에도 원화강세로 인한 효과가 기대된다"며 "원화강세는 달러비용 부담을 줄여주고 외화환산이익을 발생시키며 해외여행 수요를 견인하는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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