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지난 17일 개관한 ‘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사흘간 3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는 민영아파트 중 유일하게 위례신도시내 서울 소재로 각광 받고 있다. 송파구 및 시범단지내 위치로 입지여건이 뛰어나고 단지 북측 수변공원, 서쪽 휴먼링 위치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810만원대로 인근 강남 및 송파, 판교 아파트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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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하철 8호선 장지역, 8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이 가깝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분당~수서 고속도로, 송파대로 등을 이용하기 수월하다.


서울시 송파구 위례신도시 A1-7블록에 공급되는 ‘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29층, 7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106~112㎡ 총 549가구로 지어진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68-3 푸르지오 밸리 3층에 위치했으며 청약일정은 1~2순위 23일, 당첨자 발표 30일, 계약은 9월 5~7일에 진행된다. 입주 예정월은 2015년 1월이다. (1899-1664)

‘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 견본주택 내부모습 / 대우건설

‘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 견본주택 내부모습 /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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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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