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새누리당은 17일 4·11 총선 공천 당시 공천심사위원이었던 현기환 전 의원에게 3억원의 공천헌금을 건넸다는 의혹을 사고 있는 현영희 의원을 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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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민우 기자 mw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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