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아모레퍼시픽이 분기 검토 뒤에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신흥시장지수에 편입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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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이 외에도 브라질의 버스회사 마르코폴로 등도 신흥지수에 포함됐다. 한편 베트남의 석유&가스 기업인 페트로베트남은 이달 31일 MSCI 프런티어 지수에 편입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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