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HDD업체 '씨게이트' 광교에 입주한다
$pos="C";$title="씨게이트 조감도";$txt="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에 2012년 말 입주하는 쎄게이트R&D센터 조감도";$size="402,302,0";$no="20111229083611708011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수원=이영규 기자]세계적 하드 드라이브 제조업체인 씨게이트R&D센터(조감도)가 2012년 말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에 입주한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9일 경기도청에서 김학규 용인시장, 이재영 경기도시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박노열 씨게이트 한국법인 대표와 투자 및 조기입주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광교신도시에 R&D센터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씨게이트 R&D센터는 연면적 2만5192㎡(지하 2층, 지상 5층)로 2012년 2월 공사가 시작돼, 12월께 완공된다. 입주는 내년 말부터 시작된다.
이번 체결을 통해 광교신도시는 R&D센터의 조기착공이 가능할 수 있도록 공사착공과 건축 인허가 등 행정편의를 제공하고, 씨게이트는 우수한 연구인력 채용과 지역 상권을 발전시키는 등 광교신도시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씨게이트는 세계 최고의 스토리지 전문기업으로, 삼성전자 HDD(하드디스크 드라이브)사업부문 인수를 확정하고, 한국법인 및 R&D센터 신설을 위해 지난 23일 광교신도시 내 토지계약을 체결했다.
박노열 씨게이트 한국법인 대표는 "미국 씨게이트 사에서 100% 출자해 광교신도시에 국내 법인을 설립하게 됐으며, 삼성전자 HDD부문 인수를 통해 500여명의 연구원을 채용하게 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영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광교신도시에 씨게이트 R&D센터가 유치됨에 따라 인근 상업시설을 포함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씨게이트 R&D센터의 원활한 조기입주를 위해 경기도, 용인시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교신도시는 광교테크노벨리 외에 2012년 씨게이트 R&D센터, 2013년 CJ제일제당 통합연구소 입주 등 복합자족도시로서 기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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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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