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년 7개월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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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의 발표를 인용, 신규 실업 수당 청구 건수가 지난주 36만4000건을 기록해 전망치인 38만건을 큰 폭 하회했다고 보도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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