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김동운 부사장 등 임원 승진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삼성엔지니어링은 13일 부사장 1명, 전무 5명, 상무 15명 등 총 21명의 승진임원 인사를 13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김동운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김만식, 김병묵, 소용식, 정찬설, 조석범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상무직에는 강태균, 권승만, 김강식, 김범석, 김영기, 문경진, 박성국, 송의철, 신치호, 이상복, 이종진, 임효만, 장경환, 허남용, 홍진호 부장이 신규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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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운 신임 부사장은 경기고등학교 출신으로 서울대 화공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석사학위를 땄다. 2010년 7월 이후 발전사업본부장을 맡아 왔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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