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오픈마켓 ‘11번가’가 11일 신생아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일 11번가는 11일 태어나는 아기를 맞이하는 부모 고객을 대상으로 11명에게 100일간 먹고 쓸 수 있는 분유와 기저귀 세트를 제공하는 ‘백일의 약속’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11번가는 11일 태어나는 아기를 맞이하는 부모 고객을 대상으로 11명에게 100일간 먹고 쓸 수 있는 분유와 기저귀 세트를 제공하는 ‘백일의 약속’ 이벤트를 펼친다.

▲11번가는 11일 태어나는 아기를 맞이하는 부모 고객을 대상으로 11명에게 100일간 먹고 쓸 수 있는 분유와 기저귀 세트를 제공하는 ‘백일의 약속’ 이벤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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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까지 출산에 얽힌 간단한 사연과 아이의 출생증명서 사본을 첨부해 이메일(11baby@11st.co.kr)로 접수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탄생 선물을 원하지 않을 경우, 11번가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탄생 축하 ‘50만 포인트’로 바꿔 가져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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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또 숫자 ‘11’이 세 차례 반복되는 2011년 11월 11일, ‘11번가데이(day)’를 앞두고 각종 행사를 진행 중이다.

11일 오전 11시에 고객 한 명을 추첨해 11번가에서 판매하는 어떤 제품이든 11가지를 마음대로 골라 가질 수 있는 ‘워너비 11 리스트’를 진행한다. 고객은 이날 총 1210만원 상당의 경품 11가지(제품당 최대 110만원)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또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매시간 한명씩 추첨해 총 10명에게 ‘11번가 110만 포인트’를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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