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니시오카 다케오 일본 참의원(상원) 의장이 5일 오전 2시24분께 도쿄 시내 한 병원에서 폐렴으로 숨졌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향년 7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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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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