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및 콘셉트 타이어도 선보여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넥센타이어가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 ‘2011 SEMA쇼’에 참가한다.


넥센타이어는 올해 행사에서 수출용 주력상품과 신제품, 친환경 제품 등을 해외바이어들에게 선보이는 등 수출시장 공략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 총 25개 제품을 UHP와 HP, LT&SUV, 겨울용, OE, 친환경, 콘셉트 등 7개 구역으로 구분해 전시한다.


또 최근 출시한 엔블루 에코 제품을 전시장 중앙에 배치해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했다.

매년 11월 초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SEMA쇼는 타이어와 자동차 부품, 튜닝카 등 총 12개 섹션에 걸쳐 40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고 전시회다.


지난해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10만 명 이상의 관련업계 종사자와 관람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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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미래지향의 콘셉트존을 새롭게 설치했으며, 넥센타이어가 장착된 벤틀리, BMW 차량도 전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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