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MB아시아퍼시픽클래식 둘째날 공동선두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이글 1개에 버디 7개로 무려 9언더파.

AD

제프 오버톤(미국)이 28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마인스골프장(파71ㆍ6966야드)에서 끝난 CIMB아시아퍼시픽클래식말레이시아(총상금 610만 달러) 둘째날 '폭풍 샷'을 앞세워 공동선두(13언더파 129타)로 올라섰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특급이벤트'로 130만 달러의 우승상금을 향해 빅스타들이 총출동한 대회다. 프레드릭 야콥슨(스웨덴)이 7타를 줄여 공동선두에 합류해 치열한 우승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보 반 펠트(미국)가 1타 차 3위(12언더파 130타)다. 전날 선두 로버트 앨런비(호주)는 반면 1타를 까먹어 공동 9위(7언더파 135타)로 순위가 뚝 떨어졌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