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일본 정부는 판매세(sales tax)를 2013년 10월 안에 최대 8%로 올릴 것이라고 일본 요미우리 신문을 인용해 24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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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2015년 회계분기에는 10%까지 올릴 것"이라면서 "내년 이 법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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