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23일(현지시간) 오후 터키 동부에서 규모 7.3 강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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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등 주요 외신은 이날 터키 반 시 동부에 지진이 강타해 건물이 무너지고, 이란 국경과 가까운 반 시가지에서도 7층 짜리 건물이 붕괴됐다고 보도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인명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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