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현대자동차는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신형 'i30(아이서티)' 신차발표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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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i30은 지난 2007년에 첫 출시해 국내 시장에 해치백 열풍을 주도했던 i30 차명을 그대로 이어 받으면서, 모든 면에서 한층 향상된 프리미엄으로 재탄생했다. 차량 가격은 익스트림(Extreme) 모델이 2,205만원이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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