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벨찡요-신태용 감독 '기분 최고!'
[성남=스포츠투데이 정재훈 기자] 15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하나은행 FA CUP FINAL' 성남 일화와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 조동건의 결승골로 성남이 1:0으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에벨찡요와 신태용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6월 전에 무조건 매수"…미국發 호재에 역대급 매...
AD
스포츠투데이 정재훈 사진기자 roz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