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코엑스는 온라인 전시 서비스인 사이버코엑스를 통해 전시회 티켓팅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전시 관람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코엑스의 20여개 주최전시회와 모바일로 연동된다.

AD

코엑스는 사이버코엑스 홈페이지(www.cybercoex.co.kr)상에서 사전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관람객들의 불편함을 적극 해소하고 입장 절차를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사이버코엑스를 통해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들은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전송받아 현장에서 사이버코엑스 전용 게이트를 통해 QR코드 인식 후 아무 절차 없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