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 아이넷·비앤에스 흡수합병 결정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 close 증권정보 003070 KOSPI 현재가 11,450 전일대비 410 등락률 -3.46% 거래량 49,403 전일가 11,8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오롱글로벌, 1316억 규모 면목역3의7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공사 수주 코오롱글로벌, 강원 태백 풍력 전기로 국내 첫 민간 직거래 개시 코오롱글로벌, 부산 엄궁역 직통 연결 '트라비스 하늘채' 내달 분양 은 코오롱아이넷 및 코오롱비앤에스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사업규모 확대 및 안정적인 영업이익 확보를 통해 사업안정성을 제고하고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사업위험을 분산키 위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고도화된 사업 전개 가능성을 확보하며, 건설, 물산 IT, 유통을 아우르는 종합대형법인 출범을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합병비율은 코오롱건설과 코오롱아이넷㈜의 경우 1대 0.3148274이며, 코오롱건설 대 코오롱비앤에스는 1대 0.9981945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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