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맥주 업체들, "쿨러백 하나쯤 있으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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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시즌인 8월을 겨냥해 맥주 브랜드마다 쿨러백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쿨러백은 아이스 버킷을 대신해 맥주를 시원하게 유지해주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이벤트를 통해 증정하는 쿨러백은 어깨 끈이 부착되어 있어 휴대하기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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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은 7월 21일부터 8월 말까지 호가든 캔맥주를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쿨러백을 증정하고 있다. 또한 버드와이저는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버드와이저는 12캔을 구매할 시 쿨러백을 증정한다. 버드와이저는 같은 기간 내 유명 맥주 바와 펍에서 버드와이저 5병을 구매할 시 튜브형 비치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동시 진행하고 있다.


카스라이트는 7월 초부터 해당 맥주 24캔을 구입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쿨러백을 증정하고 있다. 이들 쿨러백 증정 이벤트는 전국 주요 대형 할인점 및 대형 슈퍼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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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선 기자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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