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국제유가는 30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WTI 원유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배럴당 39센트(0.4%) 오른 95.42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사흘째 유가는 상승중이다.

그리스 긴축안 통과로 유로화가 강세를 나타내고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비축유 추가 방출 가능성을 시사한 것 때문에 장중 한때 유가가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세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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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킹서비스의 조나단 바라트 이사는 "그리스 긴축안 통과가 유가 상승에 영향을 줬다"며 "유가는 연말까지 평균 100달러선에서 거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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