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세계 2위 재보험사인 스위스리(Swiss RE)가 재보험 사업 부문 새 최고경영자(CEO)로 크리스티앙 무멘탈러 재보험부문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임명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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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멘탈러 CEO 지명자는 1999년부터 스위스리에 합류해 전략계획부를 거쳐 생명보험부문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10월부터 CMO로 재직해 왔다. 스위스리는 성명을 통해 슈테판 리페 현 CEO는 이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위스리는 지난달 재보험사업부를 총괄하는 새 지주회사를 설립했다. 스위스리의 재보험사업부는 전체 사업의 80% 비중을 차지하는 주력 분야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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