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올 가을 새로운 버전의 운영체제(OS)를 탑재한 휴대전화를 공개한다.


24일(현지시간) MS는 코드네임 ‘망고(Mango)'로 붙여진 새로운 버전의 모바일 OS를 갖춘 윈도폰(Windows Phone)을 내놓을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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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OS는 기존 OS에 비해 트위터 연결기능을 강화하고, 핸즈프리 메시지 기술이 더해진다. 복수의 이메일 계정을 활용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고 MS는 설명했다.


또 MS는 새로 출시되는 윈도폰은 에이서(Acer)와 후지쯔(Fujitsu), ZTE 등 새로운 하드웨어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생산된다고 전했다. 노키아 등 기존 협력사도 새 윈도폰 생산에 동참한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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