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순식물성 냉장두유 ‘소야밀크’ 소용량 출시
190ml 소용량 소야밀크 출시, 편의점 및 일반 슈퍼에서도 판매
[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풀무원식품이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야밀크’ 소용량(190ml/900원)을 18일 출시했다.
풀무원은 소야밀크의 판매 확대를 위해 소용량 제품을 출시했다면서 소비자들이 쉽게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점 및 일반슈퍼 등으로 유통망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말 선을 보인 소야밀크는 일반 두유보다 콩을 미세하게 갈아 우유처럼 부드러운 순 식물성 냉장 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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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밀크는 우유를 잘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또한 칼슘을 우유 수준으로 강화해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서 각광받고 있다. 소야밀크는 출시 후 매월 평균 110% 매출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전선표 풀무원식품 두유담당 상품매니저(PM)는 “소야밀크는 풀무원만의 콩 가공 기술을 적용해 콩의 비린 맛은 없애고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면서 “소용량 소야밀크 출시를 기점으로 소야밀크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소비자 체험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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