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일본 정부는 3월 11일 대지진과 후쿠시마 제1원전 방사능 누출 사고의 이재민들을 위해 주택 6만채를 제공할 계획이며 6000억엔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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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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