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할머니보쌈' 등 우수프랜차이즈 7곳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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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지난해 하반기 시행된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결과 우수프랜차이즈 7개 업체를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업체는 초록마을, 원할머니보쌈, 멕시카나치킨, 가르텐 호프앤레스트(Hof&Rest), 치어스, 로티보이베이크샵, 땅땅치킨이다.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성요소간의 관계 등을 평가한 결과 70점 이상(ⅠㆍⅡ등급)을 받았다.

해당 업체들은 수준 평가 결과에 따라 브랜드 디자인 연구개발(R&D), 가맹점 창업자금 융자, 교육, 해외진출 등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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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프랜차이즈 지정 업체에 엠블럼을 제공해 소속가맹점과 홈페이지에 게재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는 우수프랜차이즈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해 처음 시행했다. 현재까지 총 18곳이 지정됐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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