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0시 기준 日 사망자 수 공식집계 1627명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14일 오전 10시(현지시간) 기준 일본의 지진, 쓰나미 피해로 인한 사망자 수가 1627명으로 집계됐다고 일본 경찰청의 발표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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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수는 1720명, 부상자 수는 1963명으로 공식 집계됐다.
하지만 일본 언론들은 해안 도시를 중심으로 연락이 두절된 주민들이 많아 사망·실종자 수가 최대 4만 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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