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K컴즈, 외국계 혹평 급락..신저가 위협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5 15:30 기준 가 외국계 증권사의 혹평에 급락세다. 52주 신저가도 바로 발밑이다.
17일 오전 9시59분 현재 SK컴즈는 전날보다 600원(4.60%) 떨어진 1만246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1만2300원까지 밀렸다. 이는 지난해 4월6일 기록한 52주 신저가 1만1900원보다 불과 400원 높은 가격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이날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은 SK컴즈의 검색 시장 점유율 하락과 국외 성장 전략을 반영해 투자의견을 기존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중립'으로 낮췄다.
블룸버그통신은 CS가 적정주가도 기존 2만4000원에서 1만4천100원으로 대폭 낮췄다고 보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