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이명박 대통령은 1일 신년 방송좌담회에서 "대북라인 교체는 없다"고 말했다.

AD

이 대통령은 대북라인이 강경이고 북한과 접촉한다면 (북한이)껄끄러울 수 있는 것 아니냐라는 질문에 "북한이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야지 비위를 모두 맞출 수 는 없다"고 강조했다.


또 이 대통령은 "남한의 경제력은 북한의 40배다"라며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아는 북한도 이제 (남한에) 맞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양낙규 기자 if@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