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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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2PM 닉쿤이 대만가수 반위백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했다.


28일 JYP에 따르면 닉쿤은 반위백 새 앨범 '808' 타이틀곡 '추동'의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했다.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은 2PM이 대만으로 출국했던 지난 22일 대만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처음 만난 닉쿤과 반위백은 어느 때 보다 즐거운 분위기로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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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닉쿤은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고, 뮤직비디오가 굉장히 기대된다"며 "여러분들도 많은 기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반위백 뮤직비디오는 오는 31일 아시아 각 국에서 온라인으로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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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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