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 해외 진출 제의 봇물..'스타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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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걸그룹 시크릿이 잇단 해외 러브콜에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19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009년 10월 'I Want You Back'으로 데뷔 후 '매직'과 '마돈나', '샤이보이'를 연이어 히트시킨 시크릿이 일본을 비롯해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등의 초대형 기획사로부터 해외 진출 제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시크릿이 가진 스타성과 재능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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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소속사 한 관계자는 "국내 활동에 전념하는 동안 아시아권의 초대형 기획사들로부터 제안을 받아온 것이 사실이다"라며 "해외 진출에 관한 제의를 신중히 검토한 후 빠른 시일 내에 결정 사항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싱글앨범 '샤이보이'로 활동 중인 시크릿은 오는 20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활동을 이어 갈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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