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7년 연속 '최고 기내·승무원상' 수상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여행전문잡지인 미국 글로벌 트래블러지로부터 7년 연속 '최고 기내서비스상'과 '최고 승무원상'을 수상했다. '동북아시아 최고 항공사상'과 '환태평양 최고 항공사상'도 2년 연속 받았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19일 "아시아나의 기내서비스는 기내 매직쇼 및 기내 요리사와 소믈리에 운영 등 특화된 서비스와 과감한 투자를 통한 첨단 기내시설 확충 등 차별화된 서비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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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은 18일 오후 6시30분(현지시각) 뉴욕 맨하탄 소재 앤다즈 월스트리트 호텔에서 열렸다.
한편 글로벌트래블러상은 매년 구독자와 온라인 설문결과를 토대로 항공 관련 21개 부분의 최우수 업체를 시상해오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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