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전자·하이닉스, 구본준 효과는 하루?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구본준 효과로 동반 급등했던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0,9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76% 거래량 4,601,367 전일가 135,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 LG전자,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웃과 추억 쌓는다 와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286,0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0.54% 거래량 3,342,342 전일가 1,293,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칩톡]'골칫거리' 낸드의 부활…삼성·SK, 체질 개선 '진검승부'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팀쿡 후임' 터너스에 쏠린 눈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가 조정 중이다.
20일 오전 9시10분 현재 LG전자는 500원(0.49%) 내린 10만2000원을, 하이닉스는 150원(0.67%) 내린 2만2350원을 기록 중이다.
LG전자는 전날 남용 부회장이 사임하고, 오너 일가인 구본준 LG상사 부회장이 새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한다는 소식에 4.70% 급등했다. 오너십을 갖춘 새 CEO가 스마트폰 부진으로 침체에 빠진 회사에 활로를 개척할 것이란 기대감에서였다.
하이닉스는 신임 구 부회장이 LG반도체 사장을 역임하는 등 반도체사업과 하이닉스 인수에 관심이 많아 LG전자가 하이닉스 인수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동반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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