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지식센터 오픈기념..국내 정상급 전문가 7인 릴레이 강연회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아시아경제지식센터가 오픈기념 네 번째 초청강좌로 8일 오후 7시 충무로 아시아경제 지식센터 9층 대강당에서 정영훈 한화증권 리서치센터장을 초청해 강연회를 진행한다.


이번 강의에서 정영훈 센터장은 "추석이후의 증시전망"이라는 주제로 ▲미국경제지표에서 찾아보는 긍정의 씨앗(더블딥 vs 소프트패치 논쟁) ▲얽힌 실타래의 해결책은 중국에서 찾아보자 ▲하반기 증시의 새로운 패러다임 PER Re-rating 등 올해 하반기와 내년 증시전망에 대한 중장기적인 전망을 통한 투자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 센터장은 강연에 앞서 중장기적 분석을 제시, "11월 미국의 중간선거 전후로 미 정부의 추가 경기 부양책 등으로 인해 우리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 검토해 봐야 한다"면서 "대형주, 업종대표주 중심으로 주가가 향후 상승할 것으로 판단되며, 한국의 경제지표가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리서치를 통한 올바른 재테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정 센터장은 현재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센터장으로 활동중이며, 한화경제연구원 이코노미스트, 한화증권리서치센터 IT담당 애널리스트, 한화증권 기업분석팀장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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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회는 아시아경제 지식센터 9층 대강의장에서 진행되며, 문의는 전화(02-2200-2280)과 홈페이지(www.assetclass.co.kr)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전화 02-2200-2280/ http://edu.asiae.co.kr/education_02edu.htm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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