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신세계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전체 한우 중 3.2% 이내만 생산되는 마블링 No.9 등급의 한우세트를 30일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1++등급 한우 중에서도 마블링이 가장 우수한 마블링 No.9만을 선별한 것으로, 고기결마다 눈꽃처럼 퍼진 마블링이 촘촘히 박혀 있어 한 눈에 최상급 상품임을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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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등급을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인 마블링은 1~9까지의 마블링 번호가 높을수록 다즙성이 좋고 풍미가 좋아 고기를 씹을 때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선물세트는 등심 구이용 1.4kg, 채끝·등심 스테이크용 각각 0.7kg, 치마살·부채살 구이용 각각 0.7kg으로 구성되며 전국 이마트와 이마트몰을 통해 100세트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50만원.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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