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대한전선에서 분리된 노벨리스코리아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노벨리스코리아는 다음주 중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올 가을께 증시에 상장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대표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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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리스코리아는 1999년 대한전선과 글로벌 기업 알칸(Alcan)이 알루미늄 압연제품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한 합작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1조4941억원, 영업이익 1065억원을 기록했으며, 업계에서는 상장 후 시가총액이 1조2000억~1조5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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