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하림이 최대주주와 계열사 등을 대상으로 396억5743만원(보통주 8199만2098)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AD

황상욱 기자 ooc@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