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 성수1가2동 주민센터(동장 김윤호)는 광복 65주년을 맞아 출생신고 시 태극기를 무료로 나눠 주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동은 올해 3월부터 출생신고 접수 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출생한 아기를 축하하기 위해 태극기를 무료로 주고 있다.

현재 80개의 태극기를 전달했는데 태극기 구입비용은 성수1가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자체 부담하고 있다.

AD

한편 성동구 전 동주민센터는 태극기를 4000원에 구입도 가능하다.


박종일 기자 drea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