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은행은 3일 제 2차 한·중·일 3국 중앙은행 총재 정례회의가 일본 동경에서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달 회의에서 3국 총재들은 최근 각국 경제 및 금융동향을 점검하고 거시건전성, 금융안정, 역내 협력 및 기타 공동관심사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회의는 시라카와 마사키 일본은행 총재가 주도했으며, 저우샤오촨 중국인민은행 총재,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참석했다.


한편 차기 정례회의는 내년 한국은행이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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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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