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2010 대한민국 희망원정대'가 서울시와 박영석 세계탐험협회 공동주최로 5일 오전 11시 서울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총 401km의 힘찬 첫 걸음을 내딛는다.
희망원정대는 지난 2004년 '내 나라 국토의 해안선을 따라 걸으며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희망바이러스를 전역에 전파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대학생 국토대장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전남 여수를 출발해 도보로 국토순례를 마치고 서울광장으로 귀환할 예정이다. 최종 완주식은19일 오후 4시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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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걷는 거리 1km 마다 소정의 기금을 적립해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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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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