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경남은행은 모집 금액에 따라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e-그린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2차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인터넷 전용 녹색예금상품인 'e-그린공동구매 정기예금'은 1년제로 3.60% 약정이율 외에도 모집금액(10억 미만, 30억 미만, 30억 이상)에 따라 우대금리가 차등 지급된다.

여기에다 에너지 절약 서약서에 동의할 경우 0.1%포인트 우대금리가 지급돼 최고 연 3.85%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가입대상은 제한 없으며 오는 25일까지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원단위로 50억 한도 소진시 판매가 조기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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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경남은행 상품개발부장은 "예금자가 많을수록 높은 금리가 "통장 없이 인터넷으로만 신규·해지를 할 수 있는 하는 녹색예금인 만큼 은행창구를 방문하지 않고 안방에서 예금가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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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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